반응형 901호 띵똥 아저씨1 [노란돼지] 901호 띵똥 아저씨 901호 띵똥 아저씨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간의 좋지 못한 소식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 요즘...아이들에게 말로 아무리 설명을 해도 그때 뿐인 아이들...아랫집은 아랫집대로... 윗집은 윗집대로 모두가 힘이 들것입니다..삼형제인 저희집도 수시로 아이들을 자제시키며 아파트 생활을 하고 있네요..다행히 너그러우신 아랫집 분들을 만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며... 이따금씩 맛잇는 것이 있으면 함께 나누려고 노력합니다..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웃기도 하고...아랫집에 피해가 가지 않게 행동하자며.. 다시한번 다짐을 하게 되네요.. 산이네는 시골 마을에서 아파트로 처음 이사를 옵니다..마치 큰북을 치듯 쿵쿵거리는 산이와 별이...띵똥 띵똥 !벨이 울리고 문이 열리자 한 아저씨가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서 있습니다... 2015. 2.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