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길을 묻다1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길을 묻다.. 길을 묻다... 길 가던 한 젊은이가 양치기 할아버지에게 길을 묻었습니다.." 할아버지, 아테네로 가는 중인데 해 저물 때까지 들어갈 수 있을까요?"할아버지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그냥 쳐다보기만 합니다.." 해 저물기 전에 아테네에 들어갈 수 있겠냐구요?"대답이 없자 젊은이는 욕을 하고는 그냥 가던 길을 걸어갔습니다..그제서야 할아버지는 걸어가는 젊은이의 뒷모습을 보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보게 젊은이.."" 그런 걸음걸이로 가면 해 지기 전에 갈 수 있겠네! "사람에 따라 걸음걸이는 다 다르지요..그래서 할아버지는 젊은이의 걷는 모습을 보고 난 다음에 정확한 대답을 알려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한양으로 가던 젊은이가 밭에서 일하던 아주머니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아주머니 한양까지 몇 리 남았나요?.. 2015. 3.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