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고대영작가1 [길벗어린이] 지하철을 타고서.. 하루에 한권의 책을 빌려오는 첫째가 어느날 빌려온 책입니다... 책의 겉표지에 자동차가 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뽑아든 책이네요... 이 책을 만나고.... 첫째가 책에대한 재미를 처음 느꼈던 책입니다.. 그림도 유쾌하고 재미있지만 내용이 형제가 있는 아이들이 흔히 격을 수 있는 내용들로 아이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주네요.. 형제가 있는 아이들과 오늘하루 책으로 크게 웃고 싶으시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누나인 지원이가 동생 병관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할머니댁에 가는 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동안 누나인 지원이는 제멋대로인 병관이를 데리고 가느라 맘도 상하고 힘도 들죠.. 내릴때가 다되어 가는데 지하철에서 잠든 병관이가 일어나지 않자 여러번을 깨우니 버럭 소리를 지르는 .. 2015. 1. 31. 이전 1 다음